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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들의 살아가는 이야기

기독교중독연구소의 라파방문

  • 한나애비
  • 2019-10-16 22:27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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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[1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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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한나애비 2019-10-16
    어디가서도 심지어 그곳이 교회일지라도 감히 나 혹은 내가족의 중독을 이야기할 수가 없습니다. 공감 얻기가 힘들 뿐더러 " 의지가 약해서 그래" 라며 무안 당하기 십상이기 때문일 것입니다. 그러나 라파에서는 누구 눈치볼 필요 없이 거리낌없이 나, 내가족의 중독을 말할 수 있습니다.
   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사람끼리는 병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면 공유하지 결코 경계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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